수원시, 수원역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합동 캠페인
상태바
수원시, 수원역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합동 캠페인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4.04.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찰·학부모·시민단체와 함께 캠페인 진행...편의점, 음식점 등에서 청소년 보호법 준수 계도  
▲ 수원시의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참여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 수원시의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참여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뉴스피크]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4월 19일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 수원서부경찰서, 학부모폴리스,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 매산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등이 참여해 술·담배를 판매하는 편의점과 음식점을 돌며 청소년 보호법 준수를 계도했다.

또 미성년자 출입금지 업소와 술·담배 판매금지에 대한 표시가 부착돼 있는지 집중 점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많은 청소년이 찾는 수원역 일대에서 정기적으로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청소년이 건전하고 안전한 사회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