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재단, 김중석 작가의 그림책 전 ‘나오니까 좋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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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재단, 김중석 작가의 그림책 전 ‘나오니까 좋다’ 개최
  • 이철우 기자
  • 승인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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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크] 재단법인 포천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김중석 작가의 그림책 전 ‘나오니까 좋다’를 개막한다.

전시는 김중석 작가의 그림책인 ‘나오니까 좋다’의 주인공인 릴라와 도치의 캠핑여행을 다룬 이야기를 현실화했다.

도심부터 캠핑장까지 총 네 가지 공간으로 구성되어 아동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김중석 작가의 친근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담은 각 공간에서는 아동들이 그림책 이야기와 결합되어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캠핑 자동차 포토존 지문도장체험 볼풀장 스탬프찍기 체험 등을 제공한다.

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전시장 입구부터 시작되는 릴라와 도치의 이야기를 따라 전시를 관람으로 코로나19로 갑갑했던 마음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 열리며 전 연령층이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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