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고 동문야구단 ‘유신이글스’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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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고 동문야구단 ‘유신이글스’ 창단
  • 이민우 기자
  • 승인 2013.0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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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단장, 염태영 수원시장 참석···시청 야구팀과 친선 경기”
수원 유신고등학교 동문야구단 유신 이글스가 3일 창단됐다. ⓒ 뉴스피크

올해 개교 40주년을 맞이하는 수원 유신고등학교 동문 야구팀 ‘유신이글스’가 3월 3일(일) 오후 3시 유신고 운동장에서 창단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단장은 제17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이기우 동문(10회)이 맡았다.
 
수원시청 야구팀과 친선경기를 겸한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김성신 교장, 조철상 총동문회장, 곽영붕 수원야구협회 회장, 장유순 수원생활체육야구연합회장 등 동문과 야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기우 단장은 창단사를 통해 “내년은 유신고 야구부 창단 30주년인데, 프로야구 10구단의 수원 유치는 유신 야구부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면서 “수원이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 중심지가 되고, 개교 40주년을 맞이하는 동문들의 단합을 위해 ‘유신이글스’가 역할을 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야구 10구단 유치와 유신고 야구부를 위해 애쓴 염태영 수원시장, 김성신 교장, 이성렬 유신고 야구감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유신리그 운영 장학금 500만원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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