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교육지원청, 기록물평가 심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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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기록물평가 심의회 개최
  • 박주영 기자
  • 승인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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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크]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 5만여권의 기록물을 평가하는 기록물평가심의회를 14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내·외부위원들이 폐기로 확정된 기록물이 34,000여권, 보존기간재책정이 1,000여권, 보류로 심의한 기록물이 14,000여권에 대해 심의했다.

보존기간이 만료되고 업무적으로 더 이상 보관할 필요성이 없는 기록물은 폐기에 분류하고 보존기간을 현재의 기록관리기준표에 맞게 재책정 할 것은 보존기간재책정으로 분류했다.

민원참고나 업무참고에 필요해 내년 기록물평가심의회까지 보존하기 위한 기록물은 보류로 분류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인천시민과 공익업무에 필요한 기록물을 3개월에 걸쳐 기록물전문요원이 평가하고 보존기간재책정이나 보류로 평가된 기록물들은 효과적으로 보존한다.

심의회에서 폐기로 확정된 기록물은 5일에 걸쳐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지도하에 개인정보 및 비공개 업무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파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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