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동춘동 노상 '공영주차장 무인정산기' 운영
상태바
인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동춘동 노상 '공영주차장 무인정산기' 운영
  • 박주영 기자
  • 승인 2024.07.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인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은 2024년 7월 1일부터 동춘동 노상 공영주차장에 새로운 민간위탁사를 선정하고 무인정산기(키오스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뉴스피크
▲ 인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은 2024년 7월 1일부터 동춘동 노상 공영주차장에 새로운 민간위탁사를 선정하고 무인정산기(키오스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뉴스피크

[뉴스피크] 인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은 2024년 7월 1일부터 동춘동 노상 공영주차장에 새로운 민간위탁사를 선정하고 무인정산기(키오스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춘동 노상 공영주차장은 그동안 인력에 의한 요금징수 방식으로 운영되어 부당요금 요구, 불친절, 쿠폰 수령 거부 등 불편 민원이 빈번하였던 곳으로 무인정산기를 도입하여 이용고객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노상 공영주차장 인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가에서 웹할인 쿠폰을 구매 후 상가 방문 고객이 이 쿠폰을 사용하여 주차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도록 웹할인 쿠폰을 도입하였다.

공단 박희경 이사장은 “동춘동 노상 공영주차장에 무인정산기를 도입하여 그동안 이용 고객들이 겪었던 불편 사항이 해소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공영 주차장 이용 고객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